[아산신문] 이은주 청지기 꽃게장 대표가 온양3동 행복키움(행복드림)에 후원을 약속했다.
25일, 업무협약식에는 이은주 청지기 꽃게장 대표, 홍언순 행복키움 추진단장, 김형관 온양3동장 한원수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장, 이현상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은주 대표는 선문대학교와 호서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십수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반기별 식사 후원과 매월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홍언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 자녀를 위해 통 큰 후원을 약속해 주신 이은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행복키움 추진단에서는 온양3동 맞춤형 복지팀과 협력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하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고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