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물받이 수리 후 사진
[아산신문] 아산시가 2018년 3/4분기 생활불편민원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가 전년 대비 3.96% 상승한 75.71%로 집계됐다.
생활불편민원 처리 사항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도로관리(1,074건, 30%), 환경관리(847건, 24%), 교통관리(604건, 17%) 순이며, 지역별로는 배방읍(676건, 19%), 온양3동(355건, 10%), 온양1동(309건, 9%) 순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항상 친절하고 청렴한 모습으로 행복한 시민이 중심이 되는 더 큰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콜센터와 연계된 생활민원처리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변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생활불편민원은 아산시 콜센터(☎1577-6611)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