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1일 개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1일 개통

둔포면 봉재리에서 음봉면 신휴리 연결...연장 2.7㎞의 왕복 4차선 도로
기사입력 2018.11.02 09:1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 기업경제과,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 1.jpg
 
[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봉재리(국도43호선)에서 음봉면 신휴리(아산 제2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연장 2.7㎞(교량 2개소)의 왕복 4차선 도로가 개통됐다.
 
아산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는 약 1.2㎢의 규모로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조성해 2015년 12월 조성이 완료됐다.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운송장비, 석유화학, 전기장비 및 자동차 등 관련 63업체들이 입주해 운영 중에 있다.
 
기존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기업들이 수도권과 대전권으로 이동할 때 국도34호선을 이용해 원거리로 이동했으나, 본 도로의 개통으로 국도43호선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약 5㎞이상 교통거리 단축이 예상된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국비 429억 원이 투입됐다. 설계비 10억 원, 보상비 155억 원, 공사비 264억 원으로 2015년에 착공해 이번에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하게 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아산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와 국도43호선의 연결로 산업단지 이용자의 교통 불편 해소와 물류비용 절감으로 아산 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의 발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아산제2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주민들도 도로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좋아져 기존상권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인근 음봉면 신휴리 주민들도 기존 마을도로를 이용하던 차량들이 줄어들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줄어들어 개통을 반기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8417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