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가수 채우리 팬카페가 28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수기)을 찾아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는 사랑의 물품 전달식은 가수 채우리 팬카페가 불우이웃돕기 일일라이브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 나온 수익금으로 양말 100세트를 구입해 전달했다.
김완겸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서 후원물품을 전달해 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양말세트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우리 팬카페는 작년에도 이불 10세트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