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온양문화원, ‘어깨동무 씨동무 신나는 놀이터’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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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어깨동무 씨동무 신나는 놀이터’ 수료식

전통놀이와 전래놀이로 즐거운 주말 수업 진행
기사입력 2018.11.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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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989370236.jpg▲ 온양문화원, ‘어깨동무 씨동무 신나는 놀이터’ 수료식
  
[아산신문]잊혀져가는 전통놀이와 전래놀이 등으로 신나는 주말수업을 운영했던 ‘어깨동무 씨동무 신나는 놀이터’가 2학기 수업을 마무리했다.
 
10일, 온양문화원 3층 강당에서 개최된 2018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수료식에서는 12회 동안 배웠던 수업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담아 영상물 시청과 아이들의 작은 발표회, 수료증 및 개근상 전달, 온양문화원장 인사, 강사 인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작은발표회는 연화초 3학년 황지혜 학생의 리코더 연주, 아산초 2학년 이기혁, 온양온천초 2학년 최민준 학생의 판소리 충무공가 완창, 송곡초 1학년 오나경, 안소연, 박소연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 온양풍기초 2학년 이윤건 학생의 태권도 시범, 아산초 2학년 김지호 학생의 시낭송, 아산초 2학년 김태윤 학생의 팔굽혀펴기 50회 시범, 모산초 2학년 박준호, 강시후 학생의 마술공연을 보여줘 아이들의 무한한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 됐다.
 
2018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지난 8월 11일 개강해 25명의 학생들이 총 12회에 걸친 프로그램으로 서울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아산의 활터 충무정에서 국궁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매주 토요일 졸린 눈 비벼가며 지각하지 않고 문화원에 나와 전통놀이와 전래놀이 수업을 수료하게 되어 기특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원대한 꿈과 목표를 세워 늘 노력하는 학생들로 거듭나길 바라겠다”고 밝혔다.
 
 
1541983037353.jpg▲ 수료증 및 개근상 전달
 
1541989366472.jpg▲ 12회 동안 배웠던 수업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담은 영상물 시청
 
1541983032242.jpg▲ 송곡초 1학년 오나경, 안소연, 박소연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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