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차기 與 지도자, 안희정 21.7% vs 이재명 20.6% '박빙'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차기 與 지도자, 안희정 21.7% vs 이재명 20.6% '박빙'

기사입력 2017.12.31 21:3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신문]19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경쟁한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여권의 유력한 차기 지도자로 뽑혔다고 31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차기지도자.png
 
세계일보 신년 여론조사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차기지도자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 21.7%가 안 지사를, 20.6%가 이 시장을 꼽아 오차범위 내 박빙을 보였다. 이는 두 사람이 지난 대선에서 문 대통령과 선의의 경쟁을 벌이면서 정치적 위상을 높인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는 11.1%로 3위였고, 박원순 서울시장(10.1%),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6.2%)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는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답변도 14.5%였고 모름·무응답층은 15.0%였다.            

특히 안 지사는 충청권과 중·장년층에서 지지를 많이 받았다. 충청권에서 39.2%가 안 지사가 차기 지도자라고 답했고 50대에서 26.0%, 60대 이상에서 23.1%의 지지를 받아 다른 후보들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반면 이 시장은 젊은 층과 호남에서의 지지가 높았다. 이 시장은 호남에서 28.9%의 지지를 받아 안 지사(18.2%)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고, 20대에서 29.6%, 30대에서 30.5%를 기록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8919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