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혜민스님을 모시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주제로 ‘2018년 아산시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5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아산시청 대강당(시민홀)에서 개최되는 명사특강 강의를 진행할 혜민스님은 현재 마음치유학교 교장직을 맡고 있으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젊은 날의 깨달음 등의 저서를 통해 삶에 대한 성찰과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김성호 총무과장은 “이번 혜민스님의 말씀들이 우리의 바쁜 마음을 잠깐 멈추어 숨을 고르게 하고, 그 마음으로부터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명사특강은 기타 세부문의는 아산시 총무과 교육후생팀(041-540-279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