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교육감
[아산신문]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2019년 기해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교육감은 "오로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 모두가 노력한 결과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통해 혁신 교육의 물꼬를 트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충남교육은 변함없이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급 ▲고등학생 무상교육 ▲유치원 원아 1인당 매월 20만원 지원 등 전국최초의 3대 무상교육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2019년 기해년 희망찬 새해 교육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100년 3‧1운동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또한, 다가올 100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할 새로운 시대가 될 것입니다.
2019년 충남교육은 전국 최초의 무상교육, 혁신교육을 통한 수업의 변화 마을교육공동체, 민주시민교육, 진로진학 상담 강화 고교 교육력 제고 등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 100년을 이어갈 충남교육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기해년 새해 새아침에 희망과 행복의 복 돼지가 교육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큰 행운을 주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