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피해 주민 가정을 방문해 구호물품 전달
[아산신문] 아산소방서가 화재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정 두 곳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4일 전달했다.
아산소방서는 2018년 1월 3일 아산시 용화동에서 발생한 단독주택화재와 같은 해 6월 13일 아산시 인주면 신성리에서 발생한 단독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찾아 따뜻한 격려를 전했고, 긴급구호 물품으로 152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제품을 전달과 세대 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와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양성만 현장대응단장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물품을 전달했다”며 “건조한 겨울철인 만큼 화재예방을 생활화 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피해복구와 구호제도를 안내·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아산소방서 현장대응단(041-538-03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