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온양농협의 발전과 산악회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2019년 온양농협 산악회 시산제'가 개최됐다.
10일, 광덕산에서 실시한 시산제에는 온양농협 임원 등 내빈과 150여명의 온양농협 산악회 회원들이 참석해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김준석 조합장은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이루기 위해 한마음으로 이 자리에 계신 온양농협 산악회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온양농협의 발전을 위해 한 분 한 분이 농협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온양농협 산악회는 400여명의 회원들로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정기산행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