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 자유한국당 의원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 자유한국당 의원들

"지역문화와 관광자원 연계한 특성화 시장 만들어봐요”
기사입력 2018.01.04 23: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통시장.jpg
 
[아산신문] 무술년 첫 장날인 4일 장보기에 나선 자유한국당 이명수 국회의원과 소속 시·도의원들로 한산한 전통시장 거리가 갑자기 활기가 넘쳤다.
 
영하의 날씨에 차가운 바닥에 앉아 나물을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콩나물 한 보따리 구입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는 이영해 의원에게
 
“장사가 잘 돼야 복 많이 받는 거죠. 하루 종일 서 있어도 2만원도 못 팔 때가 많아요”라고 상인은 한숨 섞인 말들을 늘어놓는다.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들은 의원들은, 김승태 상인회장과 임원들과 ‘전통시장 살리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명수 의원은 “전통시장을 지역의 고유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특성화 시장을 만들 방안을 강구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지혜를 모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정보교류 활성화와 소통강화 등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애로사항들의 해결책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애 의원도 “소상공인 지원정책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이며, 상인회에서도 소비자들의 볼거리, 먹거리 뿐 아니라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공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이명수 의원, 김응규 · 장기승 도의원, 이기애 · 이영해 · 현인배 · 유명근 · 심상복 시의원, 이교식 박경귀 원장, 이상욱 전 서산부시장, 장원모 보좌관 등이 참여했으며,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의미 있는 2018년 새해 첫 행보였다.
 
 
시장.jpg
 
장.jpg
 
ㅎㅎ.jpg
 
이교식.jpg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8611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