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순천향대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발표한 ‘2019년도 의사 국가고시’ 결과,9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순천향대는 지난해 98.9% 합격률을 기록했고, 올해도 101명 중 99명의 새내기 의사를 배출했다.
이성수 순천향대 의과대학장은 "전통과 실력을 겸비한 명문 의과대학으로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지만 아쉬운 점도 크다”라며 “결과에 대해서는 항상 겸손한 자세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체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