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천안‧아산‧당진‧예산지역 2월 무역수지가 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세관에 따르면 충남북부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3.2% 감소한 38억8천4백만 달러, 수입은 2% 증가한 7억2천5백만 달러, 무역수지는 31억5천9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수출에서는 무선통신기기(79.5%)·철강제품(20.7%) 증가, 반도체(32.5%)․자동차(46.6%)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입은 석탄(66.1%)이 증가하고 검사기기(49.0%)는 감소했다.
또한 전년대비 수출은 80억6천7백만 달러(전년 대비 22.9%) 감소, 수입은 15억5천5백만 달러(전년 대비 9.9%) 증가로 2019년 누적 무역수지는 65억1천3백만 달러 흑자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