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명수 의원,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 검토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명수 의원,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 검토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130미터에서 400미터로 이격거리 넓히는 노선 검토
기사입력 2019.03.28 15: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첨부3.jpg▲ 이명수 의원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 검토
 
[아산신문] 이명수 의원이「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구간 중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가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이격거리를 대폭 넓히는 노선설계가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130미터 이격된 지점에 터널공사를 진행하려는 현 노선설계는 아산시민의 원성을 사고 있는 만큼 새로운 노선검토를 한국도로공사와 설계회사에 요청을 하였고, 이에 영인산 정상지점에서 400미터 이격된 지점에 터널공사를 하는 노선설계가 기술적으로 검토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이명수 의원은 “영인산 터널은 지하150m 지점에 연장 3.3km로 건설되는 관계로 외관상 영인산 경관을 해치지는 않지만 아산시민이 수긍하는 노선이 확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필 예정이다”고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추진되는 터널 노선은 앞으로 아산시와의 협의 및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한국도로공사의 타당성조사 등을 통해 확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의 노선설계 변경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4월 16일 오후 2시에 인주면사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첨부1.jpg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1061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