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수 의원
[아산신문] 이명수 의원이 2019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신청한 결과 ‘경찰대∼기산2통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비로 7억 원을 확보했다.
이명수 의원에 따르면 현재 경찰대∼기산2통 간 도로(660m)는 관습도로로 폭이 4m에 불과하여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차량 전복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특히 농번기 및 동절기에는 도로가 협소하여 차량의 교행 불가로 농기계와 차량의 차로 이탈사고가 자주 발생해 도로확장이 시급한 곳이었다고 밝혔다.
‘경찰대∼기산2통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한 아산시의 계획에 따르면, 올해 5월중에 실시계획 인가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11월중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착수하며, 2020년 6월에 공사 착공을 하여 같은 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