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농협 제3기 여성대학 개강식
[아산신문] 온양농협이 제3기 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온양농협은 지역여성의 평생교육 분위기 확산과 여성지도자로의 자질을 함양하고 우리지역사회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여성인력 양성하고 있다.
아울러 농협사업의 이해와 협조를 유도해 농협의 사업추진에 기여하고 교육생의 자기계발과 소비자단체 회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필요한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온양농협 여성대학은 지난 2017년 제1기를 시작해 작년2018년 제2기까지 총165명이 수료했고, 금번 제3기는 2월부터 3월까지 교육생모집기간동안 98명이 지원해 이중 80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난 3월 농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온양농협과 농협대학교는 본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2회에 걸친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김준석 조합장은“오늘부터 여러분은 온양농협의 가족이 되셨으며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우리농협의 발전을 위해 하나가 되자”고 밝혔다.
▲ 김준석 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