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는 축제기간 동안 온양온천역 광장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열고 청렴캠페인 및 청렴 서명운동을 펼쳤다.
[아산신문]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는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온양온천역 광장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열고 청렴캠페인 및 청렴 서명운동을 펼쳤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청렴 캠페인은 ‘청렴은 미래 후손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행사장을 찾은 아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렴에 대한 가치관과 도덕적 가치를 뚜렷하게 인식하는 청렴문화 확산 국민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하여 소외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솔선수범하자는 청렴 서명 운동에는 1,000명이 넘는 내방객 서명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영국 위원장은 “부정과 부패는 국민 윤리의식을 떨어뜨려 공동체 기반을 훼손시킨다. 부정부패를 뿌리 뽑지 않고서는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할 수 없다”고 말하며 “공직자의 청렴만 강조하지 말고 국민들 모두가 자기 자신부터 청렴한 생활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맹사성 선생의 청백리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충절의 고장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아산시민들 자신부터 청렴을 실천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는 도내 9개 시▪군 위원회를 조직하여 500여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아산시에 청렴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는 아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청렴에 대한 가치관과 도덕적 가치를 뚜렷하게 인식하는 청렴문화 확산 국민운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