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아이템사업화 창엄기업 대표자 집중교육
[아산신문] 호서대학교가 ‘2019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하여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기관으로 호서대가 선정됐다.
모집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창업자는 K-스타트업(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주관기관을 호서대학교로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협약기간 7개월 동안 총 사업비 70%이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시제품 개발비, 마케팅비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호서대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기술·경영 멘토링, 창업 준비 공간, 창업교육, 기자재 등의 인프라와 자율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지원단 김홍근 단장은 “지역정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자율 및 특화프로그램의 효과적 지원을 통해 충남지역 특화산업의 활성화와 글로벌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조사 서비스 지원과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충청권역 창업분위기 확산과 스타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