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정온샘도서관
[아산신문] 지역주민의 인문학 정신 고양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학·철학·역사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산시탕정온샘도서관에서 ‘밥상위의 철학자들’ 주제로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7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밥상위의 철학자들’ 주제로 총 15강을 진행하며 1부 쌀 한 톨에 우주가 담겨 있다, 2부 아는 만큼 맛있는 음식, 3부 한국 음식은 밥으로 통한다, 4부 나는 부엌에서 과학의 모든 것을 배웠다 등 참여 신청자를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7일(금) ‘나의 밥 이야기’의 저자 김석신 교수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9월 27일까지 일상 속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1-536-874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