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동장 김형관)과 88자율방범대(대장 장성준)는 10일 새벽 아산시 전역 대설특보에 의한 관내 이면도로 노면의 결빙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상호 협력해 신속히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제설작업에는 1톤 제설기 1대를 이용해 온양3동 관내 이면도로와 상습결빙지역에 새벽부터 아침까지 지속적으로 염화칼슘 살포를 실시했다.
장성준 88자율방범대장은 “강설시 제설작업은 꾸준히 해오던 것이기에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항상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88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항상 제설작업에 협력해주신 88자율방범대 대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향후에도 재난재해에 초기 대응을 위한 만발의 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