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823명 모집에 5900명이 지원, 7.1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9일 오후 6시에 마감된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나’군 일반학생(수능)은 전체 333명 모집에 1,572명이 지원해 4.72 대 1의 경쟁률을,
▲‘다’군 일반학생(수능)에서는 전체 380명 모집에 2,808명이 지원, 7.39 대 1을,
▲‘다’군 일반학생(실기)에서는 전체 82명 모집에 1,492명이 지원, 18.2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수능)은 333명 모집에 1,572명이 지원해 4.72 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경찰행정학과 7.36 : 1, △전자공학과 6.67 : 1, △환경보건학과 6.62 : 1, △빅데이터공학과 6.38 : 1, △정보통신공학과 6.06 : 1, △중국학과 5.63 : 1, △의료생명공학과 5.29 :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학생(수능)은 380명 모집에 2,808명이 지원, 7.39 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의예과 18.36 : 1, △경영학과 9.13 : 1, △식품영양학과 8.92 : 1, △전기공학과 8.09 : 1, △간호학과 7.74 : 1, △전자정보공학과 7.07 :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학생(실기)에서는 82명 모집에 1,492명이 지원, 18.20 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공연영상학과 (연기) 24.43 : 1, △스포츠과학과 22.20 : 1, 사회체육학과 20.83 : 1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17.00 : 1, △스포츠의학과 15.50 : 1, △공연영상학과 (연출제작) 6.86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문의 : 순천향대 입학팀 (041) 530-4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