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삼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전달
[아산신문]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3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저소득 가정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온양삼일교회 최동훈 담임목사는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및 저소득 12가구를 추천받아 이들에게 각각 3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면서“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저소득 가정에게 희망이 되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경노 동장은 “우리 이웃을 위한 정성스런 마음을 표현해주신 삼일교회에 감사드린다.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온양6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삼일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저소득층 반찬 나눔 서비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