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행복키움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5차‘행복키움 독거노인 영양지원’을 실시했다.
4일, 실시된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께 계란을 지원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물품전달 통해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또한 이번 사업의 물품전달은 송악면 마승만 면장의 참여하여 관내 독거어르신을 직접 찾아뵈며 생활 안전을 당부했다.
마승만 송악면장은 “독거어르신 영양지원사업은 지역사회의 관심이 노인 고독사에 대한 예방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업이다. 앞으로 확대 발전시켜 노인복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계란을 매월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생활과 안부확인을 도모하고자 사업을 실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저소득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