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충청남도장애영유아체육대회
[아산신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일, ‘제2회 충청남도장애영유아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장애전담 어린이집, 장애인체육회,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4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행사는 장애영유아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발달수준과 안전을 고려해 장애물 달리기, 큰 공 굴리기, 색판 뒤집기, 백악기공룡 대탐험 등과 함께 문화공연, 장애인스포츠체험존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변현수 사무처장은 “체계적인 생애주기별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장애영유아들이 지속적으로 장애인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학교체육과의 적극적인 연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장애인체육회는 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도내 장애전담 어린이집에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 장애영유아들에게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튼튼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장애영유아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발달수준과 안전을 고려해 장애물 달리기, 큰 공 굴리기, 색판 뒤집기, 백악기공룡 대탐험 등과 함께 문화공연, 장애인스포츠체험존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