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아산신문]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오세현 시장은 개회식 참석에 앞서 아산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21종목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아산시는 17개 종목에 선수단 283명, 임원과 보호자 123명 등 총 406명이 참가한다.
오 시장은 “스포츠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환경을 의지, 신념, 용기로 극복하는 과정이다”며 “장애나 성별로 차별받지 않는 평등한 도시, 더 큰 아산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