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진심어린 한 마디에 힘이 납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진심어린 한 마디에 힘이 납니다"

아산소방서, 주택화재 관계자로부터 감사의 글 받아 '화제'
기사입력 2018.01.12 13:2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관련사진(감사의 글).png
 
[아산신문] 아산소방서는 최근 화재조사 소방관(소방장 이창원)이 지난 1월 3일 용화동 소재 주택화재 발생 출동과 관련해 주택화재 관계자로부터 감사의 글을 받아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내용으로는 이창원 소방관이 화재가 발생한 며칠 후 퇴근 길에 화재현장으로 가본 바, 집주인 및 아들(화재로 인한 화상으로 진료 후 퇴원 한 상태)이 식사도 거른 채 추운 방에서 지내고 있어 따뜻한 식사전달과 함께 전기안전공사를 통해 조속하게 전기가 들어올 수 있도록 협조하여 감사의 글을 받았다.
 
또한 이창원 소방관이 다녀온 다음 날, 아산소방서 직원들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화재피해주민센터를 운영하여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의 글에는 “아산소방서의 도움으로 지난 9일 화요일에 전기공사도 마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소방관님의 화재진압 그 이상으로 보여주신 큰 관심 또한 정말 힘이 되었다”는 등 감사의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감사의 글은 현장 활동으로 지친 직원들의 마음을 진심이 담긴 편지와 말 한마디로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이창원 소방대원은 “뜨겁고 거친 현장 활동 중에도 시민들의 진심어린 감사의 한마디가 우리 소방대원들을 미소 짓게한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화재조사관 소방장 이창원.png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8016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