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우울감 해소 프로그램
[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거산2리 경로당에서 6월‘행복키움 뷰티풀라이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의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의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손가락 그림인 핑거아트 및 뷰티프로그램인 메이크업과 손톱관리를 실시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농번기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자원봉사센터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어르신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앞으로도 뷰티풀라이프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