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포면 맞춤형 행정서비스 실시
[아산신문]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대리 경로당을 방문해‘찾아가는 맞춤 행정서비스’를 실시했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맞춤 행정서비스’는 둔포3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현장의 생생한 주민 목소리 반영을 위해 현재까지 3개소 마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한 신속한 업무처리로 많은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그간 활동으로 둔포면은 생활폐기물 처리 및 도로 불법점용, 인도 파손 등 생활불편 사항부터 복지 대상자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상담, 부서 협의가 필요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다양한 해결책을 마련한 바 있다.
김동윤 둔포면장은“주민의 접점에서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주민 행복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건의된 민원 내용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와 부서별 협의를 거친 후 추진현황 보고회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