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면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사업
[아산신문] 신창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부터 아산시 신창면 가덕 1리 월남참전 국가유공자 김진구(72세) 씨의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신창면 관내 국가유공자 75세대 가정에 다가오는 추석 전까지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하고 지자체(읍면동)와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 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임은 물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현재 범국민적인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국가유공자는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분들로 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이 끝이 아니라 그들의 애국정신을 예우하고 기리며 이를 계승·발전시키는 것이 우리들의 책무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