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농협, 2019 조합원 자녀 학자금 수여
[아산신문] 온양농협은 14일, ‘2019년도 조합원 자녀 대학생 학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온양농협은 농민조합원에게 학자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에게는 향학렬 고취와 농촌발전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41명의 조합원 자녀 대학생에게 200만원씩 총 8,2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 했다.
1998년도부터 조합원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학자금)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온양농협은 김준석 조합장 취임 후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장학위원회를 구성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생 선발기준을 마련했다. 작년부터 장학금의 명칭을 학자금으로 개정해 학생성적에 대한 부담을 경감했으며 2019까지 총 414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7억9천8백만원을 지원했다.
김준석 조합장은 “청년은 농업의 미래이며 농촌의 청년들을 위해 온양농협에서는 앞으로도 농업·농촌발전의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