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뷰티풀라이프 사업
[아산신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거산2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8월‘행복키움 뷰티풀라이프’사업을 운영했다.
농촌지역의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의 전문가의 도움으로 1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핑거아트 및 뷰티프로그램인 메이크업 등을 실시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농촌지역 경로당 활성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무료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이웃어르신들과 어울리며 삶에 활력소가 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진행에 항상 도움을 주시는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전문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