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아산신문] 아산시는 지난 16일 선장면 군덕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사고 제로(zero)화 운동은 주민참여로 교통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 주민 주도형 교통안전 교육 및 인식 개선, 고령자 등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 체계 구축,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는 교통약자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교통안전 전문강사 22명을 양성했으며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100회를 목표로 각 마을 경로당으로 방문교육 할 계획이다.
전문강사들은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3대 원칙, 야간 보행 시 밝은 복장 착용하기,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좀 더 향상돼 아산시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성장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관·경이 함께하는 교통사고 제로(zero)화 운동은 아산경찰서, 주민자치(위원)회,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시민이 함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