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정면 물품나눔 행사
[아산신문]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촘촘하고 따뜻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과 실현으로 나눔 문화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 나가고 있다.
지난 17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 34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기부 물품 나눔은 9월 정기회의를 마치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살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송현순 단장은“열심히 봉사하는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동받아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보살핌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행복키움추진단은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