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황재만 의원, "아산시 대표 먹거리, 별다른 성과 없어"...먹거리 개발, 철저한 사전조사 필요 주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황재만 의원, "아산시 대표 먹거리, 별다른 성과 없어"...먹거리 개발, 철저한 사전조사 필요 주장

기사입력 2019.10.22 11: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황재만의원이 아산시 대표먹거리 개발의 필요성에 대하여 시정 질의하고 있다.1.JPG▲ 황재만의원이 아산시 대표먹거리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시정 질의하고 있다.
 
[아산신문] 황재만 의원이 아산시 먹거리 개발을 위해 노력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였다고 지적하며, 아산시 대표 먹거리 개발에 많은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시정질의를 통해 황 의원은 “몇년전 시에서는 지역향토음식 개발에 중점을 맞춰‘온궁수라’‘온궁탕’ 등을 개발했으나, 5~60대의 입맛에는 맞지만 아산을 찾는 젊은 관광객의 입맛에는 맞지 않는다”며 “소비자 취향에 맞는 음식에 대해 사전조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아 먹거리 개발 후 성과는 부진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산시 대표먹거리 인주장어, 염치한우도 매출이 오르지 않아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이 부분도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황의원은“대표 먹거리의 중점을 너무 무거운 음식에만 맞추지 말고 요즘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간식’쪽으로 눈을 돌려 개발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먹거리 개발에 제일 중요한 것은 소비자 호응도로 시일이 걸려도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먹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개발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4536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