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심훈)은 겨울방학 중에 운영되는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초 10교, 중 1교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1월 5일부터 1월 19일까지 실시했다.
아산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이번 방학 중 77%가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며, 초등돌봄교실은 88%가 운영한다. 방학 중 등교 학생이 많은 만큼 안전관리,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귀가지도, 급․간식지도 등 현장점검 위주로 실시했다.
이심훈 교육장은 “학교 밖이든 안이든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겨울 방학 중 소홀할 수 있는 학생안전관리가 철저히 될 수 있도록 현장을 살피고 현장의 어려움은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