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유)서광산업아산은 지난 8일 ‘2019년도 음봉면 행복키움 함께해요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서광산업아산은 건설 기계 및 트럭부품/특장 분야의 엔지니어링부터 생산까지 가능한 상용차 전문 기업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에 참석한 나승엽 대표이사는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음봉면 행복키움지원단의 김장나눔 사업을 알게 됐다”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송재영 음봉면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하나 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음 따뜻한 지역공동체 음봉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