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박경귀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오는 8일 오후 3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저서 ‘공정이 먼저다’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박 위원장이 이번에 출간한 ‘공정이 먼저다’는 문재인 정권의 불공정, 특권과 반칙을 질타하면서 정치 쇄신과 정부혁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다시 세워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희망을 담은 책이다.
박 위원장은 책 머리말에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반드시 반듯하게 세워야 한다”면서 “이는 우리 세대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자녀 세대들을 위한 마지막 헌신적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박경귀 위워장은 이어서 가질 ‘청년이 공정이다. 여성이 공정이다’라는 토크 콘서트에서 자유한국당 장능인, 권현서 청년부대변인과 함께 책 제목과 같이 ‘공정’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박경귀 위원장은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장을 역임하고, 2017년부터 아산참여자치연구원장을 맡아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행보에 매진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수석 부위원장에 임명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