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연말연시 안전한 교통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26일 오전 8시부터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시 관계자,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의미에서 갖는 모임 등에서 음주운전의 유혹이 어느 때보다 커지는 시기인 것을 감안, 음주운전에 대한 치명적인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본인 혼자만이 아닌 타인의 행복까지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는 용서받지 못할 범죄행위”라며 “앞으로도 음주운전을 할 생각을 절대 하지 말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