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두경(대표 정두희)는 24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창운)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경은 올해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2년간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매월 20만원씩 후원하게 됐다.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은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후원하는 데 쓰여 질 예정이다.
정두희 대표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직접 봉사에 참여할 순 없지만 후원금이 희망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기금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아산 따사모 봉사단체에서도 지역사랑 나눔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칫솔 1,000개를 송악면 행복키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