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1동(동장 김만섭)은 25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행복키움추진단 등의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2018년을 맞아 처음 실시한 이번 대청소는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웃 간에 새해인사도 나누는 자리가 되어 화합을 도모하고 행복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김만섭 온양1동장은 “새해부터 깨끗한 온양1동을 만들기 위해 추위도 무릅쓰고 참여해 주신 단체회원님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주변 환경이 깨끗해지면 무단투기 하는 주민들도 줄어드는 만큼 이런 환경봉사의 날을 통해 공무원, 단체, 주민들이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