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는 ‘청년이 만드는 아룸다움’ 실현을 위해 지역 청년 소통의 장이 될 청년협의기구 ‘제4기 아산시청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곳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위는 3개 분과(청년참여, 청년정착, 청년문화예술)로 구성돼 분과별 토론 등을 거쳐 합의된 의견을 제안하는 정책소통과 협력창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아산에 거주하거나 관내 대학 및 기업에 재학‧재직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며, 신청자 중 30명 이내로 인원을 선발해 구성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아산시청 또는 청년아지트 ‘나와유’ 홈페이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달 31일까지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청소년경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아산시청년위원회는 2017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는 3기 30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