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19일 아산 스파비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아산 스파비스는 국내 최초 온천수를 이용한 신개념 테마온천으로 약 7000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실내외 워터파크 및 대욕장 시설이 구비돼 있다.
또 파도풀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키즈파크도 준비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테마 온천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효곤 스파비스 총지배인은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올 시즌 새롭게 창단한 충남아산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 박성관 단장은 “스파비스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함께하는 스파비스를 시민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