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8일 온천동 1065번지에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나무아래 그늘에 벤치 2개를 설치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휴식공간 조성은 그간 지나가는 차량 및 주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도시미관을 헤치고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인근 주민들의 요구로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서 진행됐다.
김만태 동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꽃화분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