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제21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강훈식 국회의원(아산을‧더불어민주당)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위)에서 활동하게 됐다.
20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한 강 의원은 지역의 SOC 구축에 있어 많은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21대 국회에 들어서는 삼성이 아산에 13조 1000억원을 투자한 내용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산자위를 선택한 것으로 지역 정계에서는 바라보고 있다.
한편, 아산(갑) 미래통합당 이명수 의원의 경우 아직 상임위를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수 의원실 관계자는 “당내 복잡한 사정으로 인해 상임위가 결정되지 않았다. 2가지 경우의 수를 놓고 지켜보는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