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22번째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중이던 30대 외국인 기사입력 2020.07.28 08:33 댓글 0 [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2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이 확진자 A씨는 30대 해외입국 외국인으로 자가격리 13일째인 2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4일 우리나라로 입국했으며, 접촉자는 가족 1명으로 같은 날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방역당국은 A씨를 감염병관리기관에 격리시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영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아산시 #코로나19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3207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