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50대로 고양시 9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7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된 후 자가격리를 하던 중 9일 발열과 두통이 발생해 10일 양성판정을 받게 됐다.
A씨는 자가격리 중에 증상이 발현됐기 때문에 접촉자는 없는 상태이며, 천안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추가적인 역학조사도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