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법무부 법사랑 천안아산지역연합회가 지속되는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지난 12일 아산시에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전기밥솥 30대 및 선풍기 10대(300만원 상당) 등이다. 이 물품은 주택 침수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대 아산회장은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생활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법사랑 천안아산지역연합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