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 아산 수해피해 주민 돕기 물품 전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 아산 수해피해 주민 돕기 물품 전달

기사입력 2020.08.14 08: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 아산시 수해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 물품 전달.jpg
 
[아산신문] 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이 수해피해 이재민을 돕고자 식품 등이 포함된 키트 150세트(750만원 상당)를 13일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될 키트에는 즉석밥, 생필품 등이 담겨져 있으며,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키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수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배분될 예정이다.
 
조효정 지방장관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한 순간에 잃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힘든 시기마다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보여주시는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구세군 충서지방 본영은 지난 4일 임시 대피시설 이재민을 위해 도시락 193세트, 바나나 8상자, 생수·물티슈·과자 각 200개를 지원하는 등 이재민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0394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