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산시 코로나19 41번째 확진자…배방읍 거주 20대 기사입력 2020.09.03 15:25 댓글 1 [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4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41번째 확진자 A씨는 20대로 배방읍에 거주한다. 아산 3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중부권 생활치료센터인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에서 치료를 받을 계획이며, 추가적인 역학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아산시 #코로나19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3684 등록 댓글1 김제이 2020.09.07 04:49:15 | 답글 | 삭제 | 신고 타지역은 확진자의 동(리)까지 밝히고 있는데 왜 아산은 읍단위까지만 밝히고 있는지.. 지역민의 경각심과 세밀한 주의를 위하여 리단위까지 밝히도록 대처해 주었으면 한다. 0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타지역은 확진자의 동(리)까지 밝히고 있는데 왜 아산은 읍단위까지만 밝히고 있는지.. 지역민의 경각심과 세밀한 주의를 위하여 리단위까지 밝히도록 대처해 주었으면 한다. 타지역은 확진자의 동(리)까지 밝히고 있는데 왜 아산은 읍단위까지만 밝히고 있는지.. 지역민의 경각심과 세밀한 주의를 위하여 리단위까지 밝히도록 대처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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