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1명이 시 특수시책 중 하나인 ‘간부공무원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아산시 간부공무원들은 지역 소외계층 14명의 가정을 직접 눈으로 살피며, 격려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 대상자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문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간부공무원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2018년부터 특수시책 중 하나로서 추진 중이다.